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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을 잡아라!"...공룡 포털, 웹툰 확보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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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출시하자마자 넷플릭스 전 세계 시리즈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지옥'은 웹툰을 원작으로 만들어졌죠.

이처럼 전 세계 온라인동영상서비스, OTT 열풍으로 웹툰 저작권 확보 경쟁도 뜨겁습니다.

특히 네이버와 카카오 등 포털을 중심으로 웹툰 확보 경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김현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2015년 만들어진 강풀 작가의 웹툰 '무빙'입니다.

원작의 인기를 안고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OTT용 드라마로 만들어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