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코로나19 여파로 외국 선수 없는 마카오 그랑프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자동차 경주 대회로 알려진 마카오 그랑프리가 올해도 치러졌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외국 선수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마카오는 행사를 즐기는 현지인이나 중국인 여행객들로 모처럼 활기찬 모습을 보였습니다.

마카오에서 최준혁 리포터입니다.

[기자]
마카오 하늘에 요란한 굉음이 울려 퍼집니다.

경주용 자동차들이 시속 3백 km가 넘는 속도로 서킷을 질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