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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子 담호, 누구 닮아 예쁜가 했더니…"신생아 때부터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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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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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서수연이 아들 담호와 관련된 Q&A를 진행했다.

26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이날 한 누리꾼은 "담호도 동생 기다리나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서수연은 "아직 동생이 뭔지 모르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담호는 어린이집 안 가나요?"라는 질문에는 "내년에 보낼 계획이다"고 답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담호가 떼쓰거나 보채거나 하지 않냐며 궁금해했다. 이에 서수연은 "떼쓰죠. 그림 빨리 그려달라고 인상 쓰고 보채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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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담호는 누굴 닮아서 이렇게 이쁜 걸까요?"라는 질문에는 이필모와 자신의 사진을 첨부해 눈길을 끌었다.

"아내의 맛에서 아기였는데 어느덧 3살이 되었네요"라는 말에는 "이렇게 작던 아이가 28개월만에 어린이가...신생아 때부터 크긴 컸네요?"라고 답하기도 했다.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배우 이필모와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019년에 결혼한 서수연 이필모 부부는 슬하에 3살 아들 담호를 두고 있다.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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