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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친 볼륨감’ 김혜수, 완벽 몸매로 완성한 숨멎 '드레스 자태'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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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박근희 기자] 배우 김혜수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27일 배우 김혜수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혜수가 여러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김혜수는 작은 얼굴과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모든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김혜수의 보디라인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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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70년생으로 만 51세인 김혜수는 최근 영화 '밀수' 촬영을 마쳤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에 출연할 예정이다. 더불어 영화 '타짜'의 리마스터링 재개봉을 앞두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김혜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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