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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문래동 공사장 지하에서 불...3시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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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6일) 정오쯤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지식산업센터 건물 공사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작업자 60여 명이 급히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담당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3시간 만인 오후 3시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지하 3층에서 스티로폼 단열재를 설치하는 용접 작업을 하다가 불씨가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