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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30년 동안 46kg라더니…종이컵 식사량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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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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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박소현이 소식가를 인증했다.

26일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러브게임 피디님 생일인데요 #케이크 나눠 먹다가 #순간포착 #소식좌 #모먼트"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소현은 케이크를 종이 컵에 뜨고 있는 모습. 케이크 한 조각도 아닌 반의 반의 반조각도 안되어 보이는 케이크를 뜬 박소현은 그마저도 다 못 먹고 들어갔다고 전해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크림 밖에 안 넣으신 것 같은데 뭘 드신다는 건지", "그렇게 조금 먹고 일상생활이 되나요?", "살 안 찌는 데는 이유가 있다"고 반응했다.

한편 박소현은 1971년생으로 올해 51세다. 지난 30년 간 몸무게 46kg를 유지하며 작은 44사이즈의 옷을 입는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박소현의 러브게임 인스타그램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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