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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신곡 '그냥 웃자' 열창...강진과 컬래버 무대 공개 (금요일은 밤이 좋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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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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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김다현이 신곡 무대를 공개한 데 이어 강진과 컬래버 무대를 꾸몄다.

26일 방송된 TV조선 '금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김다현이 신곡 '그냥 웃자' 무대를 공개했다.

'그냥 웃자'는 긍정적 가사와 신나는 국악 선율로, 코로나로 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김다현의 신곡. 발랄한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등장한 김다현은 '미스트롯2'에서 3위인 美를 차지한 실력을 발휘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다현은 강혜연과 함께 서프라이즈로 트롯 어버이를 찾았다. 언택트 대결 승리로 얻어낸 선물을 배달하기 위해서였다. 지난 방송에서 "떡볶이를 해 주겠다"고 약속한 트롯 어버이는 김다현을 위해 떡볶이 요리를 준비했다.

어버이는 "먼 길 오느라 고생했다"며 김다현과 강혜연을 포옹으로 맞이했다. 김다현은 직접 고른 선물을 어버이에게 전달했다. 또한 김다현은 트롯 어버이가 가장 좋아한다는 '훨훨훨'을 즉석에서 불러 드리는 등 알찬 팬미팅 시간을 가졌다. 김다현은 노래 선물로 '그냥 웃자'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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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금요일은 밤이 좋아'에는 스페셜 게스트 김나희, 박구윤이 출연했을 뿐만 아니라 각 팀의 대장으로 조항조와 강진이 출격했다.

강진은 섭외 당시 줄다리기와 씨름과 물바가지를 하지 않는지 확인했다고. 강진은 "없다고 해서 나왔고 있다고 해도 나왔을 것. 자나깨나 TV조선을 보고 있다"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또한 강진은 사전 인터뷰 당시 조항조를 견제한 사실을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강진은 "장민호와 붐도 항상 보면 형제 같다. 그만큼 가까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조항조는 "카메라를 너무 의식한다"고 지적했다.

강진은 장민호에게 "항상 고맙다. '사랑의 콜센타'에서 '마부'를 불러 줘서 고마웠다. 어머니는 잘 계시냐"고 언급했다.

강진은 김다현과 함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강진과 김다현은 '마부'를 열창하며 호흡을 맞췄다. 완벽 케미에 패널들은 아낌 없는 박수를 보냈다. 무대를 마친 뒤 강진은 "인터뷰는 따로 없냐"고 물어 웃음을 안겼고, 장민호는 "인터뷰 그만 하셔라"고 자제시켰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노수린 기자 srnno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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