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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핸드 달인' 임종훈, 세계 6위 제압...유일하게 메달권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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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백핸드의 달인' 임종훈이 타이완의 탁구천재를 격파하는 파란을 연출하며 우리 남자 선수 중 유일하게 세계선수권 16강에 올랐습니다.

얼짱 수비수 서효원도 4회전에 진출했지만, 신유빈은 손목 부상으로 기권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경기 중반, 임종훈이 절묘한 백핸드로 세계 6위 린윤루의 허를 찌릅니다.

포핸드 드라이브 랠리 뒤 다시 특기 백핸드 드라이브로 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