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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이성윤 공소장 유출 의혹' 대검 압수수색…'빈손' 철수(종합3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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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40분간 1명만 대상으로 진행…수원지검은 진행 못해

'김학의 불법출금 수사외압' 수사팀 3명 참관…"원대복귀 검사도 영장에"

참관 검사 "고지사항도 놓쳐" vs 공수처 "적법절차 준수"



(과천·서울=연합뉴스) 최재서 정성조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26일 이성윤 서울고검장 공소장 유출 의혹과 관련해 압수수색에 나섰으나 사실상 '빈손'으로 철수했다.

공수처는 이날 오전 10시께 대검찰청 정보통신과에 검사와 수사관 10여명을 보내 대검 관계자 및 참관인들과 5시간가량 협의를 거친 뒤 오후 3시 반께부터 서버를 약 2시간 동안 압수수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