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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물지 않은 채로…숱한 영화에 담긴 '독재·탄압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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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닷새 동안의 전두환 씨 장례가 내일(27일) 끝납니다. 아물지 않은 채로 역사에 남겨진 독재 탄압의 상처와 기억들은 그동안 숱한 영화들이 되살렸습니다.

이수진 기자입니다.

[기자]

[영화 '화려한 휴가'(2007년) : (질문 있습니다! 북으로 침투하는 겁니까?) 도착해 보면 알게 될 거다.]

1980년 5월 18일 광주, 작전명 '화려한 휴가'.

군사반란으로 정권을 차지했고, 민주화의 요구를 총칼로 막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