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도쿄 한복판에 '월세 1000원' 초소형 주택 나왔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일본 도쿄 신주쿠에 한 달에 99엔. 우리 돈으로 약 천 원만 내면 살 수 있는 초소형 임대주택이 생겼습니다.

스웨덴 가구 업체인 '이케아'는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홈페이지에서 임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10제곱미터 크기인 이 집엔 이케아의 가구와 소품들이 갖춰져 있습니다.

다만, 전기료 등은 세입자가 냅니다.

안나경 앵커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