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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사는 외국인 늘었다고?‥美 시민권 자녀에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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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한국 땅에서 외국인이 소유한 땅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면적으로 가장 많은 땅을 가진 건 중국인이 아니라 미국인이었습니다.

그 배경을 살펴보았더니 한국인 부모가 미국 사람이 된 자식한테 물려준 게 많은 겁니다.

고은상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외국인이 갖고 있는 땅은 여의도 면적의 88배.

공시가 기준으로 31조원 어치입니다.

어느나라 사람이 가장 많이 갖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