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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명품 사이에서 빛나는 명품 미모…의상까지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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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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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김희애가 독보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26일 오후 김희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팝업 스토어를 방문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청록색 수트를 입고 백을 든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명품 브랜드 제품들 사이에서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67년생으로 만 54세인 김희애는 1983년 데뷔했으며, 내년 영화 '데드맨'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드라마 '퀸 메이커'에도 출연 예정이다.

사진= 김희애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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