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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하프클럽, 26일 아웃도어·골프·캠핑 특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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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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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LF 하프클럽은 지난 1~22일 3주간 골프 카테고리의 매출이 한 달 전보다 13%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캠핑 관련 용품도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LF 하프클럽은 이에 대해 계절에 관계 없이 취미를 즐기는 인구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LF 하프클럽은 이날 단 하루 동안 '아웃도어·골프·스포츠·캠핑 단독 특가전'을 열고 헤지스 골프, 컬럼비아, 질스튜어트스포츠, 버팔로 등 12개 브랜드의 겨울 방한 의류와 각종 용품들을 최대 94% 할인한다.

이번 연합전을 위해 LF 하프클럽은 올 시즌 신상품은 물론 디자인, 컬러 등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독점 판매 상품을 준비했다. 또 연합전 내 '스포츠 어드바이저' 코너를 통해 각 카테고리별 MD들의 추천 상품들을 별도로 선보인다.

LF 하프클럽 사업부 이화정 상무는 "이번 겨울 한파가 예고됐지만 야외 활동에 대한 고객들의 열망은 어느 때보다 뜨겁다"며 "적극적인 할인 행사를 기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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