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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까지 내리고 새벽 배송…들키자 내놓은 '황당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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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새벽 배송을 하러 온 배달원이 바지와 속옷까지 내리고 아파트 복도를 돌아다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 남성은 화장실이 급해서 그랬다는 황당한 해명을 했는데, 알고 보니 업체에 정식으로 등록된 배달원도 아니었습니다.

김상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상일동 한 아파트 7층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남성 배달원이 바지와 속옷까지 완전히 내린 채 배송 물품을 들고 복도를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