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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현역 배우입니다"…88세 최고령 배우 이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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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든 여덟의 나이에도, 무대에서 열정을 불태우는 배우가 있습니다.

연일 매진 세례로 관객 찬사가 이어지는 영원한 현역 배우, 이순재 씨를, 백은영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
세월가는 줄 모르고 바쁘게 살아온 65년의 연기인생입니다.

이순재 / 배우
"솔직히 얘기해서 시간 가는 걸 모른다고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연속극 하나 맡으면 보통 6개월 가잖아요. 내가 언제 현역으로 고령자가 됐는지 나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