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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누적확진자 8291명...원주·춘천·화천·강릉·속초·홍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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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확진자 원주 33명으로 최다 발생.

【파이낸셜뉴스 춘천=서정욱 기자】 25일 강원도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전일 도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원주에서 33명, 춘천 13명 등 총 87명이 추가 발생하면서 누적확진자수는 25일 00시 기준 8291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25일 강원도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전일 도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원주에서 33명, 춘천 13명 등 총 87명이 추가 발생하면서 누적확진자수는 25일 00시 기준 8291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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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전일 도내 확진자는 원주 33명, 춘천 13명, 화천 7명, 강릉 5명, 속초 6명, 삼척 5명, 홍천 4명, 철원 4명, 태맥 3명, 동해 2명, 횡성 2명, 양구 2명, 고성 1명, 등 총 65명이다.

현재 도내 누적확진자는 원주 2056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강릉 1271명, 춘천1178명, 속초 747명, 동해 587명, 홍천 423명, 철원 398명, 평창 242명, 태백 227명, 양양 195명, 정선 132명, 횡성 141명, 삼척 134명, 고성 121명, 영월 118명, 인제 116명, 화천 109명, 양구 96명 등이다.

한편, 도내 병상수는 총 812개이며, 이중 사용중 518개이고, 사용가능이 294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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