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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기자클럽, 2021년 '게임 오브 지스타' 시프트업 '니케:승리의 여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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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미디어협회(KGMA) 산하 한국게임기자클럽(KGRC)은 24일 시프트업의 '니케:승리의 여신'을 '게임 오브 지스타 2021'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향게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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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오브 지스타'는 B2C 출품작 중 그래픽과 스토리, 콘텐츠 등을 포함해 가장 뛰어난 게임을 선정하는 상으로, 한국게임기자클럽 소속 60여 명의 게임전문기자단 투표로 결정된다.

네 번째 '게임 오브 지스타'에 선정된 '니케:승리의 여신'은 시프트업이 개발 중인 신작으로, 올해 '지스타 2021' 무대를 통해 일반 이용자들에게 처음 공개됐다. 게임은 생동감 넘치는 슈팅 액션과 김형태 대표 특유의 화풍이 가미된 캐릭터 디자인 등이 특징이다.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이택수 회장은 "지스타를 통해 첫 공개된 니케가 올해의 게임 오브 지스타로 선정됐다"며, "오랜만에 선보이는 작품인 만큼 많은 게이머들에게도 사랑받는 게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게임기자클럽은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산하 단체로 15개 회원사 게임전문기자단과 일반매체 게임 담당 기자가 모인 단체로, 토론회 및 강연회, 각종 내부 행사 등을 진행하며 소속 기자들의 화합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경향게임스=박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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