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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 지원책?"…손실보상 제외 소상공인들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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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 지원책?"…손실보상 제외 소상공인들 반발

[앵커]

우여곡절 끝에 소상공인 손실보상이 시작됐는데요.

여행업과 숙박업 등 보상에서 제외된 업종 종사자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정부가 지원책을 검토하고 있지만 이 마저도 대출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형평성 논란은 여전합니다.

한지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36년 동안 여행사를 운영해온 김명섭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