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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 찾은 전두환 부인 이순자‥5·18 질문엔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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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전두환 씨의 부인 이순자 씨가 어제 故 노태우 씨의 빈소를 찾았습니다.

5·18 희생자들에게 사과할 생각은 없는지 묻자 말없이 현장을 떠났습니다.

지윤수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검은색 옷차림에 아들 전재국 씨의 손을 잡고 장례식장을 찾은 전두환 씨의 부인 이순자씨.

김옥숙 여사와 아들 노재헌씨와 이야기를 나누며 빈소에 10분 정도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