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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김정은, 체중 20kg 빼‥대역설 근거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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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국정원이 어제 비공개 국정감사에서 일부 해외언론을 중심으로 제기된 이른바 '김정은 대역설'은 근거가 없다고 보고했습니다.

또 북한이 최근 당 회의실에 김일성·김정일 부자 사진을 없애고 '김정은주의'라는 새로운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한 걸로 파악했습니다.

이기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최근 미국과 일본의 현지 언론에서 제기된 김정은 대역설에 대해 국정원이 근거가 없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