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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영결식 국가장으로 거행...논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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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국가장 장례위원회 구성…352명 규모

고위공무원·지방자치단체장 등도 장례위원 포함

유족 측 박철언 전 의원…동교동·상도동계 참여

[앵커]
정부가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례를 국가장으로 치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전국 상당수의 지방자치단체가 조기 게양을 거부하거나, 시도교육감들조차 장례위원으로 참여하지 않기로 하는 등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황보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제13대 대통령을 지낸 노태우 씨의 국가장을 주관할 장례위원회는 352명으로 꾸려졌습니다.

이번 장례위원회는 코로나19 방역상황을 고려했다는 것이 정부의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