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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3천모 심은 효과가 이 정도..반쪽된 얼굴 꽃받침도 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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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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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고은아(본명 방효진)가 모발이식 후 한 층 더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14일, 고은아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다들 고마워요, #방가네 #방아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은아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청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완전히 본캐 방효진을 지운 부캐 고은아의 모습이다.

팬들도 "언니 더 어려보여요", "와 머리카락 풍성해지니까 얼굴도 더 작아보여",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앞서 고은아는 다이어트에 성공해 리즈 미모를 되찾은 데 이어, 최근 3000모 모발이식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최근 무려 7시간 동안 모발이식 시술을 받은 근황을 공개, 머리에 붕대를 감은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한편 고은아는 친언니, 동생 미르와 함께 유튜브 ‘방가네’를 운영 중이며 현재 채널A 예능 ‘레전드 음악교실-랄라랜드’에 출연 중이다. 그 외에도 고은아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숏폼 시트콤 '대충 살고 싶습니다' 출연을 확정 지어 촬영에 한창이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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