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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리하(LIHA), 29일 신곡 ‘매니큐어(Manicure)’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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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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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신인가수 리하(LIHA)가 신곡 ‘매니큐어(Manicure)’로 돌아온다.

지난 2월 ‘블루문’으로 데뷔, 세련되고 깨끗한 음색으로 주목받았던 리하가 29일 오후 6시 두 번째 싱글 ‘매니큐어’음원을 공개한다.

‘매니큐어’는 손톱 손질이지만, ‘치유(cure)’의 의미가 숨어있다. 이 곡은 맘껏 실패할 수 있는 자유로 편안함을 주고자 한다.

91년생 리하는 올 초 데뷔하기 전까지 7년간 걸그룹, 피쳐링 가수로 활동하며 실패와 좌절에 대한 체험을 맛보았다. 하지만 소속사(비크엔터테인먼트)에 의해 보석같은 목소리로 새롭게 발굴되며, 훌훌 털고, 다시 일어섰다.

‘매니큐어’의 작사는 리하가 직접 했다. 그만큼 진정성 있게 가슴에 와닿는다. 그는 실패는 배우는 것이며, 다 지워버리고 매일 새롭게 시작하자고 외친다.

리하는 “망쳐도 좋다는 자신감으로 함께 일어서자”면서 또한 “이 노래를 들을 때만큼은 아무 생각 말고, 몸과 마음을 맡기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진 = 비크엔터테인먼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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