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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억 재벌3세' 소이현♥인교진 딸, 집이 캠핑장 수준.."꼬마마녀들 준비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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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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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소이현이 귀여운 딸들의 동심을 소환했다.

28일 소이현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탕주세요 꼬마마녀들 준비완료"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딸은 각각 어린이용 캠핑의자를 거실에 세워두면서 포즈를 취한 모습. 특히 집안이 넓은 만큼 이러한 체험도 가능한 근왕이 전혀쟜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특히 남편 인교진은 100억원대 매출의 CEO 아버지를 둔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의 아버지 안치환씨는 합성수지 제조업체 S 산업을 시작해 업계에서 매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020년 S산업 매출액이 무려 122억 9천만원이라고. 인교진. 현재 대표 이사 아버지와 함께 사내이사로 당당히 이름 올린것으로 알려지면서 현실판 재벌 2세로 불리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소이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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