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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음식점 총량제" 발언에 野 "헛소리 총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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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한 '음식점 총량제' 발언의 후폭풍도 만만치 않습니다. 야권은 "전체주의적 발상" 이라며 강하게 반발했고, 현행법상 도입하기 어려운 구상이란 지적이 쏟아졌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이재명 후보도 당장 하자는 건 아니라며 한 발 물러섰지만, 자영업자를 불길 속으로 뛰어드는 불나방에 비유하면서 또 다른 논란을 낳았습니다.

고희동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