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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도 '대선공약 개발 지시' 논란…野 "노골적 관권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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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얼마 전 산업부 차관이 대선 캠프가 받아줄만한 정책을 만들라며 사실상 공약개발을 지시해, 문재인 대통령의 질책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런데 여성가족부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진 정황이 내부 이메일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야당은 "관권선거가 점점 더 노골화되고 있다"며 공세에 나섰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장용욱 기자가 보도하겠습니다.

[리포트]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이 공개한 여성가족부 내부 이메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