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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전 대통령 장례위원회 352명…YS 때의 6분의 1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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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노태우 전 대통령의 국가장을 주관할 장례위원회가 352명으로 꾸려졌다.

이는 2015년 김영삼 전 대통령의 국가장 당시 장례위원회(2천222명)의 6분의 1 규모다.

행정안전부는 28일 노 전 대통령 국가장 장례위원회의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례위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상황을 고려해 총 352명의 장례위원으로 구성됐다고 행안부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