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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마스크, 8천만장 창고에…'세금먹는 하마'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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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마스크, 8천만장 창고에…'세금먹는 하마' 전락

[앵커]

코로나19가 창궐하기 시작할 무렵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썼던 마스크 기억하실 겁니다.

그 모습이 우스꽝스러워 안팎으로 웃음거리가 됐죠.

그런데 정권이 두 번 바뀌었는데도 여전히 골칫거리입니다.

찾는 이가 없다 보니 8천만 장 넘게 창고에 방치돼 있습니다.

김효섭 PD입니다.

[리포터]

지난해 4월,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19의 확산세를 일본 역시 피할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