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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끊은 전과 35범 검거…사흘간 '400㎞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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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자발찌 끊고 달아나 공개수배됐던 60대가 오늘(28일) 오후 경남 함양군에서 붙잡혔습니다. 자가용을 타고 간 전남 순천에서 차를 버린 뒤로는 경남 함양까지 택시와 기차 버스를 번갈아 타고 갔습니다. 감시가 느슨한 시골역과 터미널만 골라 다닌 겁니다.

배승주 기자입니다.

[기자]

형사가 손짓을 하자 동료 경찰들이 뛰어옵니다.

그리고선 간이버스정류소에 있던 중년 남성을 에워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