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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성 사퇴 압박' 유한기, 금품 수수 의혹...김만배·남욱 또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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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장동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황무성 성남도시개발공사 초대 사장의 사퇴 종용 의혹을 받는 유한기 당시 개발사업본부장의 금품 수수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사팀은 핵심인물 김만배 씨와 남욱 변호사도 이틀 만에 다시 불러 조사했습니다.

나혜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황무성 / 성남도시개발공사 초대 사장 (2015년 2월 6일) : 아니 뭐 그게(사직서) 제 것이야 원래? 뭐 그걸 주고 말고 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