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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몸 쓰는 건 다 좋아" 퇴사하니 대낮 골프도 여유로워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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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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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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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소녀미를 뽐냈다.

이솔이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미가 찍어준 사진. 운동 좋아 몸 쓰는 건 다 좋아! #골프"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이솔이는 골프 라운딩을 나간 모습. 검정 티셔츠와 검정 플리츠 스커트에 핑크색 모자를 써 포인트를 줬다. 상큼, 발랄한 이솔이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솔이가 박성광의 "죄송한데 퍼터 정보 좀요~"라는 댓글에 답하자 박성광은 "제 꺼 아닌가요?"라고 한번 더 답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솔이와 박성광과 지난해 8월 15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10년 넘게 다녔던 제약회사를 퇴사하고 현재는 개인 사업을 꾸려나가고 있다. 이솔이는 라이브커머스 방송에 자신의 프로필을 157cm에 46kg라고 게재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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