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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58조원 납세?...美 '억만장자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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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이 억만장자세 도입을 놓고 논쟁 중입니다.

도입되면 세금을 58조 원 내야 하는 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는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호준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과세 대상이 겨우 700명인 이례적인 법안.

미국 민주당이 추진 중인 억만장자세는

최고 부자 700명이 가진 주식과 채권 가격이 오르면, 팔아서 이득을 보지 않았더라도 상승분에 23%의 세금을 매기겠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