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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둔갑 '오징어게임' 불법 상품 소탕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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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이른바 '짝퉁' 제품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당국은 이달 말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한류 콘텐츠와 관련한 지적 재산권 침해 소탕전에 돌입했습니다.

보도에 김상우 기자입니다.

[기자]
할리우드 배우들이 '오징어 게임' 패러디에 참여할 정도로 세계는 우리 제작진이 만들고 넷플릭스에서 상영된 오징어 게임에 빠졌습니다.

코로나19로 경기가 침체돼 어려움을 겪는 각국 기업과 가게들은 오징어 게임 등의 체험을 마케팅으로 활용해 반전을 모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