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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친환경 덕질’ 하고 싶은 K팝 팬들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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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제로웨이> 10편

케이팝포플래닛 운영자 인터뷰



케이팝 팬이라면 방 한구석에 앨범이나 굿즈(기획상품)를 전시한 분들 많을 텐데요. 좋아하는 가수를 응원하고 싶은 마음에 샀지만, 쌓여있는 앨범을 보면 환경 문제가 걱정된다는 팬들도 있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는 국내외 케이팝 팬들이 모여 지난 3월 케이팝 팬들의 기후행동 플랫폼 ‘케이팝포플래닛’(지구를 위한 케이팝)을 만들었습니다. 아이돌그룹 엑소의 팬인 인도네시아의 누룰 사리파(22)가 케이팝포플래닛의 설립을 주도했고, 엔시티(NCT)의 팬인 타이의 몬파리야 롭농부아(25), 에스파의 팬인 이다연(19)씨 등이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