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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왜 주변에 배신자 많나" vs 홍준표 "구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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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출이 8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제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조바심 때문일까요? 잠시 정책 경쟁으로 바뀌는 듯 싶었던 TV토론에서 다시 감정섞인 날선 공방이 오갔습니다. 관련 내용, 조익신 멘토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다음주 금요일, 대선 후보를 최종 결정하는 국민의힘. 논란 끝에 여론조사 형식을 확정했죠? 결론은 가상 양자대결이 아닌, 4지선다형! 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맞대결보다 내 옆의 후보를 밟고 올라서는 게 중요해졌습니다. 어제 있었던 강원지역 TV토론. 잠시 이 후보에게 향했던 주자들의 거친 입들이 다시 서로를 겨냥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