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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성장"..박지훈, '핫 앤 콜드'로 맞을 화양연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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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SEN=김성락 기자]가수 박지훈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0.28 /ksl0919@osen.co.kr


[OSEN=선미경 기자] "박지훈, 멈추지 않고 성장하고 있구나."

박지훈은 28일 오후 5시부터 온라인으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핫 앤 콜드(HOT&COLD’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박지훈은 새 앨범 타이틀곡 ‘시리어스(Serious)’의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한층 성숙해진 박지훈의 다양한 모습이 녹아든 무대였다.

먼저 박지훈은 새 앨범 ‘핫 앤 콜드’에 대해서 “연인들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봤다. 사랑 앞에서는 누구나 뜨거움과 차가움이라는 대조적인 모습이 나타나기도 하고, 서로의 사랑을 표현하기도 한다. 그런 사랑을 담은, 어떻게 보면 분노도 담겨 있는 앨범이다. 그런 느낌을 포인트로 잡아서 표현해봤다”라고 직접 소개했다.

박지훈은 이번 앨범을 통해 연인 사이의 부딪힘과 이를 통해 성숙해지는 관계에 대해 노래했다. ‘뜨거움과 차가움’이라는 사랑의 대조적인 모습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성숙해지는 연인 관계를 그려낸 완성도 높은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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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SEN=김성락 기자] 28일 오후 서울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가수 박지훈 미니 5집 ‘HOT&COLD’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HOT&COLD’ 는 연인 사이의 부딪침과 이를 통해 성숙해지는 관계에 대해 노래하며 ‘뜨거움과 차가움’이라는 사랑의 대조적인 모습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성숙해지는 연인 관계를 그려냈다. 가수 박지훈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0.28 /ksl0919@osen.co.kr


타이틀곡 ‘시리어스(Serious)’는 묵직한 신스베이스를 중심으로 입체감 있는 구성이 돋보이는 힙합 기반의 팝댄스 곡으로, 강렬한 저자음과 박지훈의 샤우팅 랩이 곡의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려준다.

박지훈은 “’시리어스’는 ‘핫 앤 콜드’의 의미를 잘 표현한 곡이다. 뜨거움과 차가움을 잘 살렸다. 리듬감 있고, 강렬한 반복적인 훅이 인상적인 곡”이라고 설명했다.

박지훈은 이번 앨범 타이틀곡 ‘시리어스’를 통해서 페노메코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그는 이에 대해서 “정규1집에서 함께 작업을 해주셨는데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주셔서 영광이다. 이 곡을 받은 만큼 녹음을 신경을 많이 써서 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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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SEN=김성락 기자] 28일 오후 서울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가수 박지훈 미니 5집 ‘HOT&COLD’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HOT&COLD’ 는 연인 사이의 부딪침과 이를 통해 성숙해지는 관계에 대해 노래하며 ‘뜨거움과 차가움’이라는 사랑의 대조적인 모습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성숙해지는 연인 관계를 그려냈다. 가수 박지훈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0.28 /ksl0919@osen.co.kr


‘시리어스’는 박지훈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타이틀곡으로 좋은 선택이었다. 박지훈 역시 “일단은 ‘시리어스’가 되게 강렬해서 그런 게 중요한 포인트가 됐다. 처음 들었을 때부터 마음에 들었다. 이 곡으로 안무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그동안 연기 활동은 물론, 앨범을 통해서 다양한 음악을 들려줬던 박지훈. 워너원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솔로 가수로서 이미지를 착실하게 쌓아가고 있다. 박지훈은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면서도, 그동안 보여준 다양한 콘셉트 중 다크한 이미지를 최고로 꼽았다.

박지훈은 “다양한 장르를 보여드리고 싶다는 욕심이 좀 있다. 나에게 어울리는 콘셉트를 굳이 고르자면 아무래도 어두운 콘셉이지 않을까. 어두운 콘셉트가 잘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좀 편한 것 같기도 하다. 일상적인 모습이 애교가 있고 귀여운 모습이 있지는 않아서 그런지 어두운 콘셉트가 좀 더 편한 것 같기도 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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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SEN=김성락 기자] 28일 오후 서울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가수 박지훈 미니 5집 ‘HOT&COLD’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HOT&COLD’ 는 연인 사이의 부딪침과 이를 통해 성숙해지는 관계에 대해 노래하며 ‘뜨거움과 차가움’이라는 사랑의 대조적인 모습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성숙해지는 연인 관계를 그려냈다. 가수 박지훈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1.10.28 /ksl0919@osen.co.kr


박지훈은 ‘핫 앤 콜드’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성장을 보여줄 예정이다. 박지훈은 이번 앨범의 활동 목표에 대해서 “지난 번에는 귀엽고 장난꾸러기 같은 이미지가 있었다면, 이번에는 성숙함이 있다. 그리고 ‘박지훈이 멈추지 않고 성장하고 있구나’, ‘한 걸음씩 계단을 올라가고 있구’나를 보여드리고 싶었다. 계속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나의 목표이자 꿈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성장을 다짐한 박지훈에게 힘을 주는 원동력은 역시 팬들이었다. 박지훈은 “나를 좋아해주고 응원해주시는 팬들이 나의 삶의 원동력이자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이유인 것 같다. 나에게 있어서 음악은 내 인생 같다. 내 인생 자체이자 뭔가 나를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주는 그런 힘인 것 같다”라면서 고마워했다.

박지훈은 그룹 워너원을 시작으로 솔로 가수 활동 뿐만 아니라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연애혁명’,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착실하게 커리어를 쌓고 있다.

박지훈은 “가수와 배우 두 분야가 상당히 다르다. 다르다 보니까 각자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다면 있는 것 같다. 사실 할 때마다 많이 배워가고 새로운 게 많이 유입된다. 자연스럽게 많이 얻어가는 것 같다. 할 때마다 재미있다”라며, “우로서 하고 싶은 역할은 악역이다. 열심히 연구해서 도전해 보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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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SEN=김성락 기자] 28일 오후 서울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가수 박지훈 미니 5집 ‘HOT&COLD’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HOT&COLD’ 는 연인 사이의 부딪침과 이를 통해 성숙해지는 관계에 대해 노래하며 ‘뜨거움과 차가움’이라는 사랑의 대조적인 모습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성숙해지는 연인 관계를 그려냈다. 가수 박지훈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0.28 /ksl0919@osen.co.kr


솔로 가수이자 연기자로 ‘핫 앤 콜드’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박지훈. 성장을 목표로 쉼 없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의 활발한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박지훈의 ‘핫 앤 콜드’는 오늘(28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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