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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김수현·차승원, 스틸 공개...유치장 속 위태로운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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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어느 날' 김수현과 차승원의 투샷이 담긴 스틸컷이 공개됐다. 정반대 성격의 캐릭터를 만난 두 사람이 발휘할 연기 시너지에 이목이 집중된다. /쿠팡플레이, 초록뱀미디어, 더 스튜디오엠, 골드메달리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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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과 극 '케미' 예고, 11월 27일 첫 공개

[더팩트|박지윤 기자] '어느 날'이 김수현과 차승원의 첫 만남을 공개하며 강력한 연기 시너지를 예고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연출 이명우) 제작진은 28일 김수현과 차승원의 투 샷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아슬아슬 위태로운 첫 만남을 선보이고 있어 궁금증을 높인다.

작품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현수(김수현 분)와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 신중한(차승원 분)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다.

이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유치장 안에서 처음 만난 김현수와 신중한의 냉랭한 기운이 담겨 있다. 김현수는 풋풋했던 대학생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유치장에 갇힌 채 겁에 질려있다. 이에 반면 신중한은 생활형 변호사답게 의뢰인을 찾아 유치장을 떠돌며 날카로운 시선을 띠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두 사람은 유치장 안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고, 신중한이 김현수에게 먼저 손을 내밀면서 치열한 생존기에 돌입한다. 무죄를 주장하는 김현수와 진실에는 관심 없는 신중한의 만남이 묘수가 될지, 악수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어느 날'은 소소한 동작과 눈빛만으로도 캐릭터의 극과 극 성격을 보여주는 김수현과 차승원의 단단한 연기 내공이 빛을 발하게 될 작품"이라며 "한계 없는 두 배우의 열연을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어느 날'은 11월 27일 첫 공개 된다.

[연예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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