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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음식점 총량제' 발언 논란 확산...野 "전체주의 발상" 맹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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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언급한 '음식점 허가 총량제'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전체주의적 발상이라며 맹폭을 쏟아냈는데, 이 후보는 당장 시행하겠다는 것은 아니라며 수습에 나섰습니다.

최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논란의 발언은 첫 민생 행보로 소상공인, 자영업자와 만난 자리에서 나왔습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어제) : 하도 식당 문 열었다 망하고. 문 열었다 망하고. 이게 무슨 개미지옥도 아니고 음식점이나 대중음식점 허가 총량제를 운영해볼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