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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마스크·카메라 광고 재개…광고계 돌아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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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마스크 업체 미마마스크가 사생활 논란으로 비공개 전환했던 김선호 광고 노출을 재개했다. /더팩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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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마마스크·캐논코리아, 김선호 광고 공개로 전환

[더팩트|문수연 기자]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면서 김선호 광고를 비공개로 전환했던 기업들 가운데 일부가 광고 노출을 재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마스크 업체 미마마스크는 28일 공식 유튜브에서 김선호 광고 영상을 공개 전환하고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김선호의 사진을 노출하고 있다.

앞서 미마마스크는 지난 20일 김선호 사생활 논란이 제기되자 모든 광고 관련 콘텐츠를 비공개로 돌려놓은 바 있다.

캐논코리아도 비공개로 전환했던 김선호의 광고 영상을 다시 공개했으며, SNS에서도 광고 메이킹 필름을 공개로 전환했다.

이에 김선호가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도미노피자, 11번가, 신한마이카, 라로슈포제, 푸드버킷 등 10여 개 브랜드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대세 배우 K씨의 이중적이고 뻔뻔한 실체를 고발한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을 올린 작성자 A씨는 "아직 이별의 후유증뿐 아니라 소중한 아이를 지우게 하고, 혼인을 빙자해 작품 할 때마다 예민하다는 이유로 일방적 희생을 요구했던 인간 이하의 행동들로 정신적·신체적 트라우마가 심한 상태"라고 주장했다.

이후 K씨가 김선호라는 주장이 제기되자 김선호는 지난 20일 "그분과 좋은 감정으로 만났으나 불찰과 사려 깊지 못한 행동으로 그분에게 상처를 줬다"며 "저를 끝까지 믿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실망감을 드려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지난 26일 디스패치는 A씨가 이혼 사실을 숨기고 김선호와 교제했으며 A씨가 주장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보도했다. 이후 김선호의 지인들이 인터뷰를 통해 김선호와 A씨 관련 왜곡된 사실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munsuyeo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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