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발로 차고 머리로 막고...'극한 직업' 배구 "온몸이 무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인기몰이 중인 여자배구, 하지만 선수들에게는 '극한 직업'입니다.

대포알 같은 스파이크에 맞기도 하고, 온몸을 던져 공을 살려내는 등 명장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상대의 벽에 막혀 떨어진 공을 황민경이 발로 살려냅니다.

숨 막히는 랠리 끝에 현대건설은 귀한 한 점을 얻었습니다.

득점 1위를 달리는 야스민의 강력한 서브.

그러나 동료 이다현의 뒤통수에 명중하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