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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사이다 화염병'으로 싸운 국군…백마고지서 유해 26점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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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원도 철원의 비무장지대(DMZ) 백마고지 일대에서 국군 전사자로 추정되는 26점의 유해와 철모, 화염병 등 5천132 점의 유품이 발굴됐습니다.

유해들은 모두 온전한 곳이 없을 정도로 부상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수습된 물품 중에는 사이다병으로 만들어진 화염병도 있었는데요.

'럭키 사이다', '서울 사이다' 처럼 상표명이 찍힌 유리병이 깨지지도 않은 채 땅 밖으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