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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피트 딸 샤일로, 엄마 명품드레스 빌려입고 붕어빵 미모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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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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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정말 잘 물려받았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딸 샤일로가 엄마의 명품드레스를 빌려 입고 영화 '이터널스'의 공식 행사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졸리와 그의 여섯 명의 자녀들은 27일(현지시간) 워털루 BFI 아이맥스에서 열린 '이터널스' 영국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샤일로는 트로피컬 프린트 드레스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이는 졸리과 과거 입었던 디올 드레스이기도 하다.

졸리의 옷을 자녀들이 물려입고 행사장에 드러낸 모습은 이미 과거에도 여러번 포착됐던 바다.

졸리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이들이 내 옷장에서 옷을 빌려 입는 것을 좋아한다"라며 "나는 '세상에, 나보다 더 잘 입어라! 받아라, 네 차례다'라고 말한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졸리와 배우 브래드 피트는 지난 2005년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를 촬영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2016년 졸리가 피트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2019년 4월 공식적으로 이혼했다. 이들은 이혼 후 양육권 다툼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마블의 새 영화 '이터널스'는 7,000년에 걸쳐 살아온 태초의 히어로 ‘이터널스’를 주인공으로 삼아 우주와 지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거대한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 졸리 외에도 배우 마동석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월 3일 개봉.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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