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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고발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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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사건 고발인이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고발인인 이민구 깨어있는 시민연대당 대표는 오늘 오후 수원지검에 출석하기 전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의 변호를 맡았던 이태형 변호사 수임료와 관련한 2개의 녹취파일을 검찰에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녹취파일에 이 변호사의 평소 수임료 얘기도 나온다"며, "이 후보가 30명의 변호사를 쓰면서 2억5천만 원을 썼다는 점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영상취재 : 이시영>

[김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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