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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골퍼' 정지유 '화보 촬영 같았던 플레이 모습' [김한준의 사이드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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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제주, 김한준 기자) 28일 오전 제주 서귀포 핀크스GC(파72/예선-6,686야드, 본선6,707야드)에서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얼4400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날 10번홀에서 출발한 정지유의 플레이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보았다.

한편, 18세라는 늦은 나이에 골프를 시작해 정규투어 입성까지 성공해 낸 정지유는 골프를 시작한지 단 2년 만에 준회원으로 입회해 'KLPGA 2015 신안그룹배 점프투어 3차 대회(9~12차전)'에서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면서 KLPGA 정회원으로 승격했고, 2016년부터는 드림투어에서 활약했다.

'KLPGA 2020 WEST OCEAN CC 드림투어 9차전'에 참가한 정지유는 생애 첫 우승을 거머쥔 이후 꾸준히 상금을 획득해 최종 상금순위 6위에 이름을 올려 2021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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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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