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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끊고 도주 62살 김 모 씨 경남 함양에서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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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외출 제한 명령을 어기고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60대가 경찰 추적 끝에 붙잡혔습니다.

나흘 동안 시도 경계는 넘나들며 도망 다녔고 결국 경남 함양에서 검거됐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오태인 기자!

[기자]
네, 경남취재본부입니다.

[앵커]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오늘 낮 1시 반쯤 경남 함양 시외버스터미널에서 62살 김 모 씨가 잠복하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