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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침공우려 속 대만군은 훈련 중 낙엽 쓸고 잡초 뽑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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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보도…오랜 평화기에 느슨해졌다 분석

입대 넉달 뒤 전역…예비군도 기강해이 속 '놀자판' 지적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중국의 잇따른 무력 시위로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간 갈등 수위가 높아지는 가운데 중국 침공에 대한 대만군의 방어 태세와 역량이 크게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해설기사를 통해 대만군이 중국을 막아낼 것으로 보는 이들이 많지 않다며 대만군의 역량에 의문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