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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허가 총량제' 발언 논란...윤석열 vs 홍준표 신경전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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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어제 소상공인 간담회에서 '음식점 허가 총량제'를 검토한 적이 있다고 한 발언을 놓고, 국민의힘은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총장과 홍준표 의원은 당내 세력 결집을 두고 치열한 설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권민석 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

[앵커]
이재명 후보, 오늘은 경제 행보에 나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