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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호♥'서효림, 시母 김수미와 고부 갈등 제로! “엄마랑 광고 촬영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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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서효림이 ‘시모’ 김수미와의 남다른 사이를 자랑했다.

서효림은 2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얼마 전에 엄마랑 같이 광고 촬영을 했어요. Yeah~! 촬영장에 조이가 놀러 와서 사진도 찍고, 처음으로 엄마가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려니 뭔가 쑥스럽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께 광고를 촬영하기 위해 만난 김수미와 서효림, 그의 딸 조이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부 갈등이라고는 전혀 없을 정도로 평소 남다른 사이를 자랑해온 김수미, 서효림은 조이 양을 사이에 두고 밝은 표정을 짓고 있으며 세 사람의 행복한 한때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특히 조이 양은 서효림의 등에 업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사랑스러운 두 모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즐겁게 만든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의 대표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서효림은 오는 11월 5일 방송 예정인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 예정이다.

/hylim@osen.co.kr

[사진] 서효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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