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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토토 매치 60회차 중간집계 "안방 한국도로공사, 페퍼저축은행에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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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29일(금) 오후 7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1-22시즌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홈)-페퍼저축은행(원정)전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매치 60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참가자들은 홈팀 한국도로공사의 우세를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KOV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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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2시즌 V리그 여자부 대상 배구토토 매치 60회차 중간집계 결과

[더팩트 | 박순규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오는 29일(금) 오후 7시에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1-22시즌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홈)-페퍼저축은행(원정)전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매치 60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참가자들은 홈팀 한국도로공사의 우세를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1~3세트 승리팀과 점수차를 맞히는 배구토토 매치 60회차 게임의 1~3세트 예상 승리팀의 영광은 모두 도로공사가 차지했다.

자세한 수치를 살펴보면, 각 세트에서 도로공사는 76.75%(1세트), 65.84%(2세트), 78.63%(3세트)를 기록했다. 반면, 페퍼저축은행은 23.25%(1세트), 34.16%(2세트), 21.37%(3세트)의 수치를 보여, 경기 내내 열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더불어 각 세트 별 점수 차 예상 중 1세트에서는 7~8점 차가 28.31%로 1순위를 차지했고, 2~3세트에서는 3~4점차가 각각 23.60%와 31.28%로 가장 높은 모습을 보였다.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 페퍼저축은행의 경기가 펼쳐진다. 시즌 개막 후 페퍼저축은행이 2연패로 무승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도로공사는 2연패 뒤 1승을 거둬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지난 26일(화) IBK기업은행전에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한 도로공사는 개막 이후 첫 승을 신고하며, 승점 3점을 추가해 리그 5위로 올라섰다. 이번 경기가 안방의 이점을 살릴 수 있기 때문에 2연승을 일궈낸다면, 상승세를 바라볼 수도 있는 동기부여가 존재하는 도로공사다.

반대로 이한비와 엘리자벳이 활약하는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22일(금) GS칼텍스전에서 불안한 리시브 문제와 함께 집중력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시즌 첫 원정 경기를 치러야 하는 페퍼저축은행이 전력에 큰 개선을 보이지 못한다면, 토토팬들의 예상과 같이 열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은 경기다.

한편, 이번 배구토토 매치 60회차 게임은 10월 29일(금)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배구토토 매치 60회차 투표율 중간집계_28일 오전 7시 현재>

skp2002@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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